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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승인 관련주(경구용 코로나치료제)

일상폭스 2021. 10. 1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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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끝도 없이 이어지는 현재 저는 오늘 코로나 2차 접종을 앞두고 있습니다.

11월에는 사회적 거리두기도 끝날 것이라고 하고 

이번이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될 것이라고들 뉴스에서 이야기하네요 

접종률이 올라갈수록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로 들어가나 봅니다. 제발 좀 끝났으면 싶네요 

말레이시아 보건장관 머크 코로나 알약 구매동의 트위터 캡쳐

이런 와중에 미국에서 개발중인 '몰 누피 라비 르' 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청 (FDA) 긴급사용승인이 임박했다는 뉴스와 함께 

어러 아시아 국가에서 사전 계약을 진행중라더군요

뉴스를 보니 1회 투약 비용이 80만 원대 던데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몰누피라비르에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몰누피라비르

몰누피라비르 발음하기가 힘듭니다. 하하하

개발코드는 MK-4482 & DIDD-2801 인플루엔자 치료용으로 개발된 경구용 항바이러스 제

합성 뉴클레오타이드 파생을 N4하이드록시 시티딘의 프로드러그로서 

바이러스의 RNA 복제 동안 복제 오류를 유도

항바이러스 활동을 보인다고 합니다. 

미국 에모리 대학교 신약 혁신약 회사인 머크에서 개발 긴급 승인 대기 중

미국 생갹발전 연구 및 개발국 전임 국장은 DNA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이유로 몰 누피 라비 르 개발을 반대했으나 현재 임상 실험 등을 거쳐 그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FDA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승인이 떨어지면 인류 최초의 첫 코로나19 알약 치료제가 탄생하는 것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더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일부 언론에선 치료제 값이 너무 비싸 못 사는 나라나 개발도상국들은 혜택을 받기 힘들 것이라 생각이 든다고도 썼더라고요 

우리나라는 그래도 선진국이니 걱정 없겠지요? 

그동안 잘해 주었으니 앞으로도 잘해 주리라 믿어 봅니다. 

미국 화이자 , 스위스 로슈 , 우리나라 제약사들도 개발을 진행 중이지만 개발 속도가 많이 느리다고 하더라고요

이에 따라 몰누피라비르 관련주들도 들썩이는 것 같고 널뛰기가 예상됩니다.

코로나가 끝나길

신풍 부광 대웅 삼청당 현대 바이오 명문 등 

신약을 개발하는데 엄청난 개발비용과 시간이 투자되지만 

이번에는 특허를 풀어서 전 세계인이 약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인류애를 보여 주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안 그러면 너무 삭막하잖아요 T  T

경구용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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